중3 후반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네달만에 남자친구는 군대를 들어갔는데요..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정말 의심스러웠지만 사귀면서 신뢰가 쌓이고 벌써 350일쯤 되었네요.
요새 일말상초라고 할까요.. 너무 헤어지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밤 늦게까지 공부할때 굳이 핸드폰 받는 시간맞춰서 전화를 해야한다던지..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에겐 물론 거짓말을 했으니 그에 따른 현타라던지.. 전화 못한다고 하면 위치 보내라 하고 어디냐 캐묻는게 너무 귀찮기도 하네요
저도 옳지 않은거 잘 알고 있고, 거짓말도 정말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거의 저의 첫사랑이고 저에게는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친구들과 만날때마다 현타가 너무 오네요.. 저도 학생들과의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등이요..
제가 학생답지 못한거 아는데,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그냥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미성년자 군인 남자친구
저는 현재 고1이고 제 남자친구는 현재 군대에 들어가있는 21입니다.
중3 후반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네달만에 남자친구는 군대를 들어갔는데요..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정말 의심스러웠지만 사귀면서 신뢰가 쌓이고 벌써 350일쯤 되었네요.
요새 일말상초라고 할까요.. 너무 헤어지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밤 늦게까지 공부할때 굳이 핸드폰 받는 시간맞춰서 전화를 해야한다던지..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에겐 물론 거짓말을 했으니 그에 따른 현타라던지.. 전화 못한다고 하면 위치 보내라 하고 어디냐 캐묻는게 너무 귀찮기도 하네요
저도 옳지 않은거 잘 알고 있고, 거짓말도 정말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거의 저의 첫사랑이고 저에게는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친구들과 만날때마다 현타가 너무 오네요.. 저도 학생들과의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등이요..
제가 학생답지 못한거 아는데,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그냥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