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맞았다 “자기야 인사해” 꿀 뚝뚝 (조선의 사랑꾼)

쓰니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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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자현을 소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 12살 연하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맞았다 “자기야 인사해” 꿀 뚝뚝 (조선의 사랑꾼)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사실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원자현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윤정수 12살 연하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맞았다 “자기야 인사해” 꿀 뚝뚝 (조선의 사랑꾼)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최초로 투샷을 공개한 윤정수는 "꽁꽁 감춘 건 아니고 아내 될 사람이 편안해지면 당연히 알려 드리려고 했다. 그 시기가 지금인 거 같다. 원진서 양이다. 자기야 인사해"라고 말했다.

원자현은 "예전에 스포츠 방송으로 많이 인사드렸던 원자현이다. 지금은 원진서로 불러달라"며 개명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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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온 원자현의 비주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어줬다. 원자현은 "사진 많이 찍어준다. 처음에는 부탁했는데 이젠 오빠가 알아서 잘 찍어 준다"라고 전했다.

원자현은 윤정수에 대해 "귀엽다, 그냥 다 귀엽다"라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