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출신 유튜버 김강패, 마약 '케타민' 투약 매매 알선 혐의로 항소심서도 징역 3년 선고 (+춘천식구파, BJ세야, 누범, 집행유예, 인스타그램)

ㅇㅇ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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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출신 유튜버 김강패, 마약 '케타민' 투약 매매 알선 혐의로 항소심서도 징역 3년 선고 (+춘천식구파, BJ세야, 누범, 집행유예, 인스타그램)


'춘천식구파' 조폭 출신 유튜버 김강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케타민을 투약하고 100g 상당을 매매·알선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법원은 마약 범죄의 사회적 해악을 강조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김강패는 이미 1심에서 징역 3년과 추징금, 재활교육 이수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반성 태도와 수사 협조를 일부 인정했지만 반복된 범행과 누범 기간 범죄라는 점을 고려해 원심을 유지했다.

과거에도 폭력 전과가 있던 그는 출소 후 유튜버로 활동했으나 결국 마약 사건으로 다시 구속됐다. 함께 기소된 BJ 세야 역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 김강패 인스타그램
▶ BJ 세야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