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대단해! 똑 닮은 야노 시호-추사랑 모녀의 드레스 선택은?

쓰니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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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박승현 기자] 추사랑이 폭풍 성장으로 엄마 야노 시호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의 쇼에 참석했다. 야노 시호와 함께 포토월에 나란히 선 추사랑은 엄마를 닮아 숨길 수 없는 끼와 비주얼을 보여주며 셔터 세례를 받았다.

사랑 대단해! 똑 닮은 야노 시호-추사랑 모녀의 드레스 선택은?

앳된 얼굴과 달리 엄마를 능가할 것 같은 큰 키와 길쭉한 다리로, 모델 유전자를 뽐낸 추사랑은 리본 포인트가 더해진 순백의 러블리한 미니 드레스로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포토월에 선 야노 시호는 섹시한 무드가 돋보이는 레이스 드레스로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두 모녀가 보여주는 정반대의 매력이 드레스의 스타일링에 잘 녹아 들었다.

엄마를 따라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하며 '폭풍 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는 추사랑과 야노 시호, '모델 모녀'의 포토월 나들이가 기대된다.

(사진=서울패션위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