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남매, 다홍·재이 사이좋았는데…"거리두기 중" 무슨 일? [해시태그]

쓰니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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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 딸 재이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박다홍선생 근황, 거리두기 실천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수홍 남매, 다홍·재이 사이좋았는데…"거리두기 중" 무슨 일? [해시태그]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의 의젓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어지는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재이가 일명 돌돌이를 들고 다홍이의 등을 문지르고 있으며, 결국 다홍이는 재이를 피해 달아났다.

박수홍 남매, 다홍·재이 사이좋았는데…"거리두기 중" 무슨 일? [해시태그]

박수홍은 이런 남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담은 듯하며, 재이의 육아를 돕던 다홍이의 달라진 근황에 누리꾼들은 "다홍씨 파이팅", "다홍아 이겨 내야 해", "육아에 피로 느끼는 다홍" 등 '웃픈'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박수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