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규리, 방부제 미모 비결은 삼겹살? “새벽 6시에 구워 먹어” (정희)

쓰니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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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남규리가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9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고은아, 미르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방부제 미모 비결을 묻자 "일단 저희 엄마가 굉장히 피부가 좋으시다. 반면 저는 어릴 때부터 활동을 많이 해서 타고난 채로 지낼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남규리는 등산을 비결로 꼽으며 "매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보통 11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난다. 오늘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산책하고, 아침에 삼겹살 구워 먹고 왔다"고 털어놨다.

삼겹살 러버로 알려진 남규리는 "삼겹살이 피부와 목에 진짜 좋다. 냉장고가 비어 있어도 항상 삼겹살은 준비해 놓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