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좀 통통했다가 어느날 진짜 내 모습이 너무 돼지같고 진절머리 나서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약간의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진짜 독하게 뺐어
처음에 키빼몸 125정도 됐을때 너무 예뻤는데 내 과도한 욕심과 이제 이 다이어트 식단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다시 살찔거같아서 식단을 1년을 유지했어
나중에는 아예 기름이 조금이라도 들어가거나 탄수화물,지방도 두려워서 생야채나 기름없고 지방 적고 탄수적은 것만 먹고..하루 탄수 10그람도 안먹고 지방도 거의 안먹고 그러니 16키로 빼고 키빼몸 133이 되어버렸어
나도 이제 이정도는 예쁜게 아니라는 건 알아
일상생활도 힘들정도로 체력도 떨어져..
그런데 살을 쪄야하는건 아는데 강박때문에 돌아가기가 싫고…내가 무용을 전공하는데 통통했을때 선생님들께 진짜 별의별 욕이랑 욕도 다 들었고 부모님도 내가 통통했을때 그만 두라고 돈 아깝고 의지도 없는게 뭘 하냐며 싫어하셨어서 내가 다시 통통해지는건 원치 않으시는 눈치야
나 어떻게 해야할까..
다이어트 강박
난 원래 좀 통통했다가 어느날 진짜 내 모습이 너무 돼지같고 진절머리 나서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약간의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진짜 독하게 뺐어
처음에 키빼몸 125정도 됐을때 너무 예뻤는데 내 과도한 욕심과 이제 이 다이어트 식단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다시 살찔거같아서 식단을 1년을 유지했어
나중에는 아예 기름이 조금이라도 들어가거나 탄수화물,지방도 두려워서 생야채나 기름없고 지방 적고 탄수적은 것만 먹고..하루 탄수 10그람도 안먹고 지방도 거의 안먹고 그러니 16키로 빼고 키빼몸 133이 되어버렸어
나도 이제 이정도는 예쁜게 아니라는 건 알아
일상생활도 힘들정도로 체력도 떨어져..
그런데 살을 쪄야하는건 아는데 강박때문에 돌아가기가 싫고…내가 무용을 전공하는데 통통했을때 선생님들께 진짜 별의별 욕이랑 욕도 다 들었고 부모님도 내가 통통했을때 그만 두라고 돈 아깝고 의지도 없는게 뭘 하냐며 싫어하셨어서 내가 다시 통통해지는건 원치 않으시는 눈치야
나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