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미혼' 이찬원, 4개월 만에 전한 깜짝 소식…최측근 영탁도 화들짝 "10월에"

쓰니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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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SNS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오는 10월 큰 이벤트를 예고했다.

9일 이찬원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갑자기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찬원은 놀이동산에서 촬영을 진행하다 휴식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셔츠 등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매력을 자랑한 이찬원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찬원이 소셜 계정에 게시물을 올리는 건 지난 5월 KBS2 ‘방판뮤직’과 관련된 사진을 올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찬원은 “10월에 뭐가 나옴”이라는 글을 더하며 큰 이벤트가 있음을 예고했다.

'28세 미혼' 이찬원, 4개월 만에 전한 깜짝 소식…최측근 영탁도 화들짝 "10월에"이찬원 SNS

이찬원의 게시물에 영탁은 “잘생 형집으로 커먼”이라며 초대했고, 이찬원은 “진짜 간다?”라며 영탁을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이러시면 너무 감사하죠”, “10월 기다릴게요”, “기다리는 거 있는데 그거 나옴?”이라며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찬원은 현재 KBS2 ‘셀럽병사의 비밀’, ‘불후의 명곡’ 등을 진행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