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거 진짜 내가 당사자는 황당해서
잠을 못 잘 정도의 행동을 2명에게 한 적이
있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그 주변 사람들이
나 ㅈㄴ 싫어했음 그정도면 같이
놀지 말라고 티를 낼텐데 그런 얘기는 또
안하는 거 보면 같은 팀 먹고 골탕 먹이려 들 수도
있겠다 싶은 느낌이 들었었음
그런 게 딱히 없어도 그 주변 사람이
ㅈㄴ 싫어서 같이 싫어하는 거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그 뒤로 똑같이 주변인물들이 씹거나
좋아한 사람이 흑화해서(본모습 드러낸 걸수도)
ㅈㄴ 정신적으로 지치게 만든 적 있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둘다
남 뒷담깔 때는 일진 빙의 한다는 거임
건방진 걸 떠나서 약간 무서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주변에 엮인 사람들이 ㅈㄴ 싫어서 모른체
잠을 못 잘 정도의 행동을 2명에게 한 적이
있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그 주변 사람들이
나 ㅈㄴ 싫어했음 그정도면 같이
놀지 말라고 티를 낼텐데 그런 얘기는 또
안하는 거 보면 같은 팀 먹고 골탕 먹이려 들 수도
있겠다 싶은 느낌이 들었었음
그런 게 딱히 없어도 그 주변 사람이
ㅈㄴ 싫어서 같이 싫어하는 거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그 뒤로 똑같이 주변인물들이 씹거나
좋아한 사람이 흑화해서(본모습 드러낸 걸수도)
ㅈㄴ 정신적으로 지치게 만든 적 있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둘다
남 뒷담깔 때는 일진 빙의 한다는 거임
건방진 걸 떠나서 약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