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자 코스프레, 민원 넣어도 끄떡없는 꿀스테이의 갑질;

스팉치2025.09.09
조회34
며칠 동안 꿀스테이 때문에 정말 환장할 뻔;예약했던 숙박업소 위생 상태가 민원넣으면 과태료는 기본에 영업정지까지 먹을 확률이높을 정도로 심각한 곳이었는데, (가족운영) 딸인지 손녀인지 모르겠는싸-한 느낌에 젊은 여자애가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개고생을 하게 만들고도 사과 한마디 없고(아줌마가 엄청나게 감싸댐) 그 더러운 방을 다 찍어서 보여줘도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이 재청소 요청은 했냐며 오히려 물어보더니ㅋㅋ 다음날 청소어보고이모한테 물 연락 준다하고 끝;너무 열 받아서 민원 넣겠다고 답장 하지말라하고서 연락 끊었는데다음날에 아줌마한테 문자로 사과 옴. 어짜피 갈 일도 없어서 미안함의 표시로하루 무료로 쓰게 해준다는거 필요없다고 선 그었는데 (그 와중에도 여자애 감싸기)심지어 그 날 저녁에 그 조그만 모텔에 대표가 또 있나봄 ㅋㅋ 대뜸 ㅇㅇㅇ모텔 대표라며 연락오더니 반 협박; 민원과 신고가능한 증거는 다 있는지라, 우선 꿀스테이로 예약을 했기에 리뷰를 썼는데 바로 업소측의 신고로 블라인드 처리 당해버림;직접찍은 사진이며, 업소 측에 사과도 받은 사실 기반의 리뷰라고 여러차례 항의 했으나리뷰 남긴 사람이 재리뷰요청 버튼을 누르고 30일을 기다려야 블라인드가 풀린다고 함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통화하다가 마지막에 힘 빠져서 기다리는것 외에는 방법이 아예 없는거냐니까 그렇다고 했음. 어플로 점점 따져드니 말이 바뀌고 업체측에 확인과 함께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전달하겠다,정확하게 말 하겠다, 내가 말했던 부분들 요청 하겠다 뭐다 뭐다 ~겠다 뭐 며칠동안 고생해서겨우 그 대답까지 들었는데 선택적 골라대답하는 와중에 이제 보니 업체측과 연락도못했고(안한듯ㅋㅋ) 30일 시간 버티기 하고있던거였음 ㅋㅋ 심지어 그 상담원과 연락도 그렇고문의내역도 그렇고 민원을 넣겠다, 소비자 권리 침해이다 하며 나름 알아본 알짜 지식으로신고도 운운했지만 크게 피해가 없으니 마냥 귀찮나봄. 
그래도 여기저기 다 신고 떄려넣으니까 씹어버리던 문의글에 답변은 달아줌 ㅎㅎㅋㅋ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