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캅카스 계열 사람 접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ㅇㅇ2025.09.09
조회183

안녕하세요



제가 코카서스 지방의 문화와 풍속에 대해 궁금해서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제가 가장 관심이 있고 로망이 생긴 지역이기도 해서요



캅카스라고도 불리고



남부 캅카스는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가



터키와 이란과 러시아 사이에 끼어있고



북캅카스는 러시아령으로



체첸, 다케스탄, 인구시, 오세티야 등 자치공화국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제가 아는 거로는



캅카스 계열의 사람들 시비붙으면 싸움실력도 상당하고



자존김도 강하고 명예를 중요시여기고 복수문화도 있는데다가



호전성도 있고 피지컬도 좋으니 함부로 시비붙지 말라는



말만 얼핏 들은 기억밖에 없습니다(특히 체첸, 다케스탄)



그런데 한국에서는 거의 접하기 힘들고



아르메니아인 같은 경우 여러 나라에서 이민가서 많이 살지만

(물론 조지아나 아제르바이잔, 다른 북캅카스 사람들도 다른 나라에

많이 살지만)

한국에는 거의 사는 분들이 드물어서요. 교류도 잘 없고

한국사람들이 미국이나 일본 같은나라보다는 캅카스 사람들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묻습니다.

혹시 이분들과 접해보셨거나 같이 일해보셨거나 그래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혹시 러시아내나 타 민족들에게 이미지가 어떤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