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쯤 처음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의 의심없이
좋아하고 있어요.
물론 태풍처럼 몰아치는 사랑은
진작에 끝이 났지만,
잔잔한 파도는 여전해요.
여전히 좋아하고 보고싶고..
보고나면 더 그립고 그래.
처음엔 마냥 부정만 했어요.
내가 쟬? 미쳤어? 왜???
그래서 일부러 더 싫어하는 척,
관심없는 척 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어요.
근데 뭐.. 이젠 들키고 싶어.
네게 꼬옥 안기고도 싶다.
서로가 같은 마음이길 바라고 있고..
내가 고백하면 넌 어떤 생각이 들까?
나를 더 싫어하고 부담스럽게 느낄까 아니면..
기다리던 얘기라 행복해질까?
보고싶다
지금까지
단 한번의 의심없이
좋아하고 있어요.
물론 태풍처럼 몰아치는 사랑은
진작에 끝이 났지만,
잔잔한 파도는 여전해요.
여전히 좋아하고 보고싶고..
보고나면 더 그립고 그래.
처음엔 마냥 부정만 했어요.
내가 쟬? 미쳤어? 왜???
그래서 일부러 더 싫어하는 척,
관심없는 척 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어요.
근데 뭐.. 이젠 들키고 싶어.
네게 꼬옥 안기고도 싶다.
서로가 같은 마음이길 바라고 있고..
내가 고백하면 넌 어떤 생각이 들까?
나를 더 싫어하고 부담스럽게 느낄까 아니면..
기다리던 얘기라 행복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