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49kg→46.9kg 감량 후 '미모 전성기'…"낯빛 좋아져" 스탭 증언

쓰니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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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윤은혜가 놀라운 미모 변화를 보여줬다. 

8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잠도 못 자는데 왜 이리 얼굴이 좋아.. | 요즘 빠지지 않는 은혜의 나이트루틴 꿀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메이크업을 받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스태프는 "언니 요새 피부랑 낯빛이 너무 좋아지셨다"고 칭찬했고 윤은혜는 "살이 좀 빠져서 그런가"라며 웃었다.

윤은혜, 49kg→46.9kg 감량 후 '미모 전성기'…"낯빛 좋아져" 스탭 증언

윤은혜는 "며칠 전부터 언니 보면서 계속 생각했다"는 말에 "나도 조금 느낀다"며 "최근에 바빠서 너무 피곤하더라. 다 씻고 나와서 힘들어도 '이걸 보여줘야 되는데' 하면서 꼭 한다"며 자신만의 나이트 루틴 꿀팁을 예고했다.

윤은혜는 "피부결이 좋아졌다고 한다"면서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 밖에도 윤은혜는 스태프들에게 "약간 더 토끼 같다", "오늘 리프팅이 좀 되나 보다", "섀이딩을 못하겠다. 얼굴이 작은데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나 싶다" 등 칭찬 폭격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윤은혜는 "일주일 전부터 메이크업 선생님이 '얼굴이 좋아요, 왜 잠을 못 주무시는데 피부가 좋아요, 탄력이 좋아졌어요'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하시더라"라며 "인지를 못했는데 문득 생각해 보니 내가 꾸준히 쓴 게 이것밖에 없더라"라고 전했다.

윤은혜, 49kg→46.9kg 감량 후 '미모 전성기'…"낯빛 좋아져" 스탭 증언

이후 윤은혜는 얼굴과 몸에 사용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했다. 이후 얼굴에 젤을 바르고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해 윤곽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일 만에 49kg에서 총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윤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