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팬티는 수선하고, 자기는 새로 사는 지인

쓰니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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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이 남편팬티 밴드 늘어난거
줄이거나, 헤진곳은 기워서 입히더라구요

그런데 자기 팬티는 조금이라도
구멍나면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옷도 수선해서 입히는데
20년된 셔츠를 수선해서 입히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기는 옷 조금이라도 망가지면 새로 사면서
남편은옷은 안사주던데요?

남편은 헌옷 입히고
자긴 절대 헌옷 안입는거면서

자기의 정성 들여서 수선 했다면서
말하고 다니는거 보면 어이가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