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3-1부> 작성 : 최대우 (2025.09.08(월) 오후 6:41)
내가 예상했듯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임기 5년동안 허송세월 시간만 보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도 없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적중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부터는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내 뱉은 말에 대하여 국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피면서 일종의 '간보기 정치'로 일관하면서 5년이 아닌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떼울것입니다. 그러므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은 10년 뒤에나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수)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퍼온 글] "한국 기어오르잖아" 망언 여자 아베…日 차기 총리 여론조사 1위 - TV조선 신은서 기자 (2025.09.09(화) 오후 5:41)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사임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차기 주자로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한국이 기어오른다”는 망언을 내놓은 인물이다.
9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언론계에선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과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의 경쟁 구도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은 민영 TBS 계열 JNN의 여론조사(6~7일)에서 동일하게 19.3%의 지지를 받으며 공동 1위에 올랐다.
다카이치 전 장관은 아베 전 총리의 극우적 성향을 그대로 계승해 ‘여자 아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일본 패전일인 지난달 15일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바 있다.
지난 2022년엔 극우단체 주관 강연에서 야스쿠니 참배에 대한 한국, 중국 등 주변국 반발을 겨냥해 “야스쿠니 참배를 중간에 그만두는 등 어정쩡하게 하니까 상대가 기어오르는 것”이라는 망언을 했다.
경쟁자인 고이즈미 농림상의 경우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이다.
그 역시 지난달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지난 2019년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펀(Fun)하고, 쿨(Cool)하고, 섹시(__y)하게 다뤄야 한다”고 발언해, ‘펀쿨섹좌’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신은서 기자(choshi@chosun.com)
[퍼온 글] 시진핑 "북중관계 수호는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김정은에 축전 - MBN 한은정 기자 (2025.09.09(화) 오전 7:5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정권 수립 77주년 기념일(9·9절)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오늘(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축전을 통해 "중조(북중)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 있는 전통적이며 친선적인 린방"이라며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훌륭하게 공고히하며 훌륭하게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언급하며 "당신과 다시 상봉하고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을 위한 설계도를 공동으로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중국 측은 조선 측과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래왕과 협조를 긴밀히 하여 중조 친선과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손잡고 추동해나감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이 보낸 축전 전문은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1면에도 실렸습니다.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두 정상은 북중 양국이 운명 공동체이며 공동이익을 함께 수호하자는 데 뜻을 모으면서 한때 북러 밀착으로 소원해졌던 북중 관계 복원을 알렸습니다.
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사진1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3-1부>
작성 : 최대우 (2025.09.08(월) 오후 6:41)
내가 예상했듯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임기 5년동안 허송세월 시간만 보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도 없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적중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이제부터는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내 뱉은 말에 대하여 국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피면서 일종의 '간보기 정치'로 일관하면서 5년이 아닌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떼울것입니다. 그러므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은 10년 뒤에나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수)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퍼온 글] "한국 기어오르잖아" 망언 여자 아베…日 차기 총리 여론조사 1위 - TV조선 신은서 기자 (2025.09.09(화) 오후 5:41)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사임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차기 주자로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한국이 기어오른다”는 망언을 내놓은 인물이다.
9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언론계에선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과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의 경쟁 구도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은 민영 TBS 계열 JNN의 여론조사(6~7일)에서 동일하게 19.3%의 지지를 받으며 공동 1위에 올랐다.
다카이치 전 장관은 아베 전 총리의 극우적 성향을 그대로 계승해 ‘여자 아베’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일본 패전일인 지난달 15일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바 있다.
지난 2022년엔 극우단체 주관 강연에서 야스쿠니 참배에 대한 한국, 중국 등 주변국 반발을 겨냥해 “야스쿠니 참배를 중간에 그만두는 등 어정쩡하게 하니까 상대가 기어오르는 것”이라는 망언을 했다.
경쟁자인 고이즈미 농림상의 경우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이다.
그 역시 지난달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지난 2019년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펀(Fun)하고, 쿨(Cool)하고, 섹시(__y)하게 다뤄야 한다”고 발언해, ‘펀쿨섹좌’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신은서 기자(choshi@chosun.com)
[퍼온 글] 시진핑 "북중관계 수호는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김정은에 축전 - MBN 한은정 기자 (2025.09.09(화) 오전 7:5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정권 수립 77주년 기념일(9·9절)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오늘(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축전을 통해 "중조(북중)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 있는 전통적이며 친선적인 린방"이라며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훌륭하게 공고히하며 훌륭하게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언급하며 "당신과 다시 상봉하고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을 위한 설계도를 공동으로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중국 측은 조선 측과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래왕과 협조를 긴밀히 하여 중조 친선과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손잡고 추동해나감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이 보낸 축전 전문은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1면에도 실렸습니다.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두 정상은 북중 양국이 운명 공동체이며 공동이익을 함께 수호하자는 데 뜻을 모으면서 한때 북러 밀착으로 소원해졌던 북중 관계 복원을 알렸습니다.
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사진1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