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서강준 닮은꼴’ 사카구치 켄타로, 3세 연상 비연예인과 동거설 ‘솔솔’

쓰니2025.09.10
조회192

 

사카구치 켄타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카구치 켄타로가 동거설에 휩싸였다.

지난 9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인기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 씨와 현재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A 씨는 헤어, 메이크업 분야 종사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올해 8월부터 포착됐다. 해당 매체는 “적어도 여름 이전부터 동거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4년 개봉한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중쇄를 찍자!’, ‘그리고, 살아간다’, ‘히루’,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너와 100번째 사랑’,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남은 인생 10년’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일본 대표 미남 배우로 안착했다.

한국에서도 배우 서강준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로는 한국 작품에 처음 출연, 배우 이세영과 멜로 호흡을 맞췄다. 장도연이 이끄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장도바리바리’에 출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에서는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