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스트레이 키보디스트 임재욱, 투병 끝 별세…멤버들 “남겨준 선율 영원히 기억” (+Jack, The Stray, 너 너, 인스타그램)밴드 스트레이(The Stray)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오랜 투병 끝에 별세했다. 스트레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맏형이자 키보디스트가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함께 발인을 마치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고, “투병 중에도 늘 밝음을 잃지 않았던 형이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형이 남겨준 선율과 마음은 팬들과 함께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애도했다. 스트레이는 2014년 데뷔 후 ‘너, 너’, ‘그냥, 묻고 싶었어’ 등으로 활동했다. 밴드는 예정된 콘서트를 계획대로 이어간다.▶ 스트레이 공식 인스타그램▶ 스트레이 임재욱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6
밴드 스트레이 키보디스트 임재욱, 투병 끝 별세…멤버들 “남겨준 선율 영원히 기억” (+Jack, The Stray, 너 너, 인스타그램)
밴드 스트레이(The Stray)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오랜 투병 끝에 별세했다. 스트레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맏형이자 키보디스트가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함께 발인을 마치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고, “투병 중에도 늘 밝음을 잃지 않았던 형이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형이 남겨준 선율과 마음은 팬들과 함께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애도했다.
스트레이는 2014년 데뷔 후 ‘너, 너’, ‘그냥, 묻고 싶었어’ 등으로 활동했다. 밴드는 예정된 콘서트를 계획대로 이어간다.
▶ 스트레이 공식 인스타그램▶ 스트레이 임재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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