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런 폭력은 없는데 폭언 통제 잔소리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를 가장한 가스라이팅이 아직도 심한데.. 매일 아침 한시간 이상씩 하세요 저녁에도 가능할때는 하고 다 합하면 심한날은 하루에 잔소리 듣는 시간이 2시간반정도 될때도 있네요.. 아침에 출근도 안하고 출근 시간 어겨가며 계속 얘기.. 부모님은 자영업자 저는 재택근무자라 그게 가능은 하네요.. 주말처럼 시간이 자유로울땐 그냥 무제한이라고 봐도 되구요
주제도 뭐 없어요 처음엔 남에 집 애를 봤는데 이렇더라 흉을 보다가.. 근데 그게 걔 문제만은 아니다 걔 문제가 결국 니 문제고 너를 포함한 요새 젊은애들 문제다 이런식으로.. 누군지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분의 문제를 끌고와서 저를 대입시켜요..
주제는 매일매일 다르구요 도저히 할 얘기가 없을거같은데? 싶을때도 어떻게든 만들어내서 한시간 이상씩.. 저를 붙잡아놓고 말을 하세요.. 뭐 말을 하는거긴 한데 거의 혼나는거죠 잘 했던 잘 못했던
사실 지금은 물리적인 폭력은 없는데, 이런 경우도 가정에서 학대받았다 가정폭력이다 라는 말이 성립 할까요?
잘 해드려도 잘 못해드려도, 절대 고맙다 잘했다 그런류의 말은 들어본적도없구요
제가 무엇을 해드리든 절대 만족하지 못하고 왜 넌 이거밖에 못해놓고 머저리마냥 만족하느냐는 부모님을 보고있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여기 여쭤봐요
너무 오래 이렇게 살아와서.. 이게 가스라이팅인줄도 모르다 최근 몇년새에 점점 깨닫게 된거같아요.. 다른 집은 우리집들 같지 않다는걸요.. 부모님이 너무 싫고 같이 있기 어색하고 불편하고 무섭고 그런게 저희집만 그런거더라구요..
다른집들은 저희집처럼 한명만 발언권이 있는게 아니고 다같이 웃으며 대화라는걸 하더라구요.. 부모의 뜻이나 말만이 절대적이지도 않고 자식들도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하더라고요..
아, 반항? 이라고 하긴 뭐한데.. 싫다고 하거나 하고싶지 않다 그런 류의 말도 해봤는데 돌아오는건 윽박지르기 그리고 역시 너는 대가리가 저능해서/모자라서 내가 코치하지 않음 안된다 그런류의 말들뿐이에요
두분이 다 그러신건 아니고 유독 한분만 그러시는거라.. 저는 더 헷갈리네요 두드려팬건 어릴때 일이고 이젠 그런 폭력은 없는데 이것도 가정폭력 같은건지 아닌지..
폭력없이 폭언이나 가스라이팅 하는것도 가정폭력일까요?
문득 궁금해져서.. 여기가 제일 답이 잘 달린다길래 써봐요
어렸을때는 잘못한게 없어도 그냥 제가 하는 짓이 맘에 안든다며 맞기도 많이 맞았는데요
지금은 그런 폭력은 없는데 폭언 통제 잔소리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를 가장한 가스라이팅이 아직도 심한데.. 매일 아침 한시간 이상씩 하세요 저녁에도 가능할때는 하고 다 합하면 심한날은 하루에 잔소리 듣는 시간이 2시간반정도 될때도 있네요.. 아침에 출근도 안하고 출근 시간 어겨가며 계속 얘기.. 부모님은 자영업자 저는 재택근무자라 그게 가능은 하네요.. 주말처럼 시간이 자유로울땐 그냥 무제한이라고 봐도 되구요
주제도 뭐 없어요 처음엔 남에 집 애를 봤는데 이렇더라 흉을 보다가.. 근데 그게 걔 문제만은 아니다 걔 문제가 결국 니 문제고 너를 포함한 요새 젊은애들 문제다 이런식으로.. 누군지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분의 문제를 끌고와서 저를 대입시켜요..
주제는 매일매일 다르구요 도저히 할 얘기가 없을거같은데? 싶을때도 어떻게든 만들어내서 한시간 이상씩.. 저를 붙잡아놓고 말을 하세요.. 뭐 말을 하는거긴 한데 거의 혼나는거죠 잘 했던 잘 못했던
사실 지금은 물리적인 폭력은 없는데, 이런 경우도 가정에서 학대받았다 가정폭력이다 라는 말이 성립 할까요?
잘 해드려도 잘 못해드려도, 절대 고맙다 잘했다 그런류의 말은 들어본적도없구요
제가 무엇을 해드리든 절대 만족하지 못하고 왜 넌 이거밖에 못해놓고 머저리마냥 만족하느냐는 부모님을 보고있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여기 여쭤봐요
너무 오래 이렇게 살아와서.. 이게 가스라이팅인줄도 모르다 최근 몇년새에 점점 깨닫게 된거같아요.. 다른 집은 우리집들 같지 않다는걸요.. 부모님이 너무 싫고 같이 있기 어색하고 불편하고 무섭고 그런게 저희집만 그런거더라구요..
다른집들은 저희집처럼 한명만 발언권이 있는게 아니고 다같이 웃으며 대화라는걸 하더라구요.. 부모의 뜻이나 말만이 절대적이지도 않고 자식들도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하더라고요..
아, 반항? 이라고 하긴 뭐한데.. 싫다고 하거나 하고싶지 않다 그런 류의 말도 해봤는데 돌아오는건 윽박지르기 그리고 역시 너는 대가리가 저능해서/모자라서 내가 코치하지 않음 안된다 그런류의 말들뿐이에요
두분이 다 그러신건 아니고 유독 한분만 그러시는거라.. 저는 더 헷갈리네요 두드려팬건 어릴때 일이고 이젠 그런 폭력은 없는데 이것도 가정폭력 같은건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