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뉴스엔DB[뉴스엔 이민지 기자] 옥주현이 수년간 소속사를 불법 운영했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9월 10일 옥주현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옥주현이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등록되지 않았다고. 형사 처벌 등 법적 제재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이에 TOI엔터테인먼트와 타이틀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문을 게재했다.소속사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라며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이어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다"고 전했다.다음은 TOI엔터테인먼트, 타이틀롤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입니다.최근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저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입니다.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님을 말씀드립니다.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습니다.또한 일부 보도에서 제기된 ‘연락 두절’ 표현은 사실과 다릅니다. 공연 일정 등으로 신속히 대응하지 못했을 뿐, 소통을 회피한 사실은 없습니다.저희는 이번 일을 계기로 행정 절차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고, 신뢰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 드림
옥주현 측,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에 “행정 절차에서 누락” 해명 [전문]
옥주현/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옥주현이 수년간 소속사를 불법 운영했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9월 10일 옥주현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옥주현이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등록되지 않았다고. 형사 처벌 등 법적 제재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TOI엔터테인먼트와 타이틀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문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라며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TOI엔터테인먼트, 타이틀롤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입니다.
최근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입니다.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습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 제기된 ‘연락 두절’ 표현은 사실과 다릅니다. 공연 일정 등으로 신속히 대응하지 못했을 뿐, 소통을 회피한 사실은 없습니다.
저희는 이번 일을 계기로 행정 절차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고, 신뢰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