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명품백 사는 사람 없네요

ㅇㅇ2025.09.10
조회204,831
백화점 갔는데 줄도 없고, 매장에 사람도 몇 없는데 구경만 하고 나오는 사람들 뿐이네요.중고 매장에서 현재 매장가에서 반의 반 가격에 파는데도 매물 넘쳐나는 걸 보니이제 명품 수요가 많이 줄었나봐요.솔직히 300~500만원까지는 그러려니 해도 그 이상은 선 넘었음.매일 클라이언트 상대하는 영업직이나 어디 회사 오너면 모를까일반인들은 평소 명품백을 어디 들고 다닐 데도 없구요.2년에 한두번 들자고 그돈 투자할 바에는 금에 투자하는게 맞죠.이제는 너무 흔해져서 명품브랜드 로고도 촌스러워 보임.

댓글 193

ㅇㅇ오래 전

Best명품이 나쁜것도 아닌데 자기취향 , 능력껏 소비하는거지 뭘 명품브랜드로도 촌스러워 보인다고 디스까지... 난 샤넬로고 좋아함

ㅇㅇ오래 전

Best그거 이제 다 핸드폰번호 입력하고 대기로 바뀌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앞에 줄 안서도되고 폰으로 연락옴 매장가서 물어보세요 대기 한시간도 넘어요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명품 로고가 대문짝하게 박혀 있거나 작은 로고로 도배된 물건이나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1. 중국인인가? 2. 결핍 가정에서 자랐나? 둘 중에 하나라는 생각부터 듬

ㅇㅇ오래 전

Best아직 대기줄 엄청 많은디 ㅠ 긍게 보세옷 에이블리 스타일 옷입고 가방만 명품 들고 지하철 타는 거 웃음벨임

ㅇㅇ오래 전

추·반부자 아닌데 명품 가방 메고 뚜벅이로 돌아다니면 한심... 남자는 부자 아닌데 비싼 차 할부로 끌고 다니면 한심....

ㅎㅎ오래 전

원인 1. 명품소비하는 주 고객층, 중산층이 양극화로 사려졌어요 2, mz세대들은 가성비를 따지고, 본인들만의 소비를 해요, (아디다스 비닐 가방 쿠팡에 팔천원주고 사서 들고 다닌것 많이 봤어요) 3. 전세계 주 명품 소비층 중국이 내수가 망했, 팔리지 않는데요 4. 로고 박힌 명품 이상하게 이젠 속물적으로 보임, 대신 에르메스 천만원 가방은 초 상류층에서 잘 팔린다네요~

ㅇㅇ오래 전

일부 매장은 매니저한테 예약 안 하면 들어갈 수조차 없고 백화점은 대기 걸어도 인기 있는 매장은 몇 시간 기본임. 돈 쓰려는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생각까지 드는 곳 아직 많음.

이스타오래 전

뭐라는거야 에르메스도 몇달전부터 신상 쭉쭉나오고 공장도 늘렸고 지금 샤넬 제니백은 재고 없어서 못사고 디올도 가격인상하구만 명품도 모르는주제에 뭔 개소리야

000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여기 정신 승리자 많네 ..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명품 들면 지하철, 버스 못 탐? 왜? 몇년 모아서 살 수도 있고 이제 명품이 소득10%만 가질 수 있는 사치품도 아닌데 ... 내돈 벌어서 내가 들고다닌다는데 .. 진짜 웃긴다 .. 명품백 하나 들었다고 결핍이란 소리까지 나오다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한건 옛날처럼 명품을 많이 소비하지 않는건 확실함 요즘은 대기없이 들어감 (샤넬,에르메스는 모르겠음) 요즘 셀린느빼고 고만고만한 명품들 대기없음

나나오래 전

나이드니 그냥 가벼운 가방이 최고입니다 ㅎ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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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이형오래 전

명품은 능력되면 사고 안되면 능력되는만큼 사면됩니다.. 실용주의 좋잖아요.. 과소비는 보기 싫어요

오래 전

레이디백 갖구싶음 ㅠㅠ

ㅇㅇ오래 전

요즘은 주얼리야

ㅇㅇ오래 전

사람이 없으니까 오히려 편하게 쇼핑해서 더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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