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갔는데 줄도 없고, 매장에 사람도 몇 없는데 구경만 하고 나오는 사람들 뿐이네요.중고 매장에서 현재 매장가에서 반의 반 가격에 파는데도 매물 넘쳐나는 걸 보니이제 명품 수요가 많이 줄었나봐요.솔직히 300~500만원까지는 그러려니 해도 그 이상은 선 넘었음.매일 클라이언트 상대하는 영업직이나 어디 회사 오너면 모를까일반인들은 평소 명품백을 어디 들고 다닐 데도 없구요.2년에 한두번 들자고 그돈 투자할 바에는 금에 투자하는게 맞죠.이제는 너무 흔해져서 명품브랜드 로고도 촌스러워 보임.
이제는 진짜 명품백 사는 사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