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로 계단에 서 있는 상황 동생 앞에 비어있는데 폰을 하느라 못본듯 싶어 어께를 침 내려가라고 그 상황에서 가족끼리 서있는데 왜 내려가냐하냐 그냥 가만히 있어라 라고 아빠가 나한테 짜증내심 그말 듣고 내가 동생한테 내가 한 행동에 기분이 안좋았냐 물어보니 안나빳다고 함 내가 아빠한테 쟤도 기분 안나쁘고 나도 안나쁜데 왜 뭐라고 하냐 우리가 싸운것도 아닌데 그랫더니 돌아오는 말이 예민하게 굴지 말아라 내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였음
이 대화를 하고 너무 눈물이날꺼같아서 혼자 조용히 있었음
이 상황에 엄마에게 조용히 이러해서 너무 속상했다고 말하는데 엄마가 거기서 동생한테 니가 옆에서 나 기분 안나빴다고 말하지 왜 가만히 있었냐고 뭐라고 함
결국 또 다음줄에 서있는데 엄마가 중도에 그냥 가버림 동생은 엄마랑 말다툼하더니 그냥 가버림 그래서 나 혼자 서 있난 상태임
누구잘못임??
제주도에 가족여행온 상황임
동생이랑 나는 서로 자주 다투지만 서로 사이좋을때도 있는 그냥 평범한 남매임
2줄로 계단에 서 있는 상황 동생 앞에 비어있는데 폰을 하느라 못본듯 싶어 어께를 침 내려가라고 그 상황에서 가족끼리 서있는데 왜 내려가냐하냐 그냥 가만히 있어라 라고 아빠가 나한테 짜증내심 그말 듣고 내가 동생한테 내가 한 행동에 기분이 안좋았냐 물어보니 안나빳다고 함 내가 아빠한테 쟤도 기분 안나쁘고 나도 안나쁜데 왜 뭐라고 하냐 우리가 싸운것도 아닌데 그랫더니 돌아오는 말이 예민하게 굴지 말아라 내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였음
이 대화를 하고 너무 눈물이날꺼같아서 혼자 조용히 있었음
이 상황에 엄마에게 조용히 이러해서 너무 속상했다고 말하는데 엄마가 거기서 동생한테 니가 옆에서 나 기분 안나빴다고 말하지 왜 가만히 있었냐고 뭐라고 함
결국 또 다음줄에 서있는데 엄마가 중도에 그냥 가버림 동생은 엄마랑 말다툼하더니 그냥 가버림 그래서 나 혼자 서 있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