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韓-日 합작 힙합 걸그룹의 탄생...참가자 40인 공개(언프리티 랩스타)

쓰니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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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수안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 래퍼 개코 출연의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가 참가자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측은 참가자 40인의 프로필 사진을 오픈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로, 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낸다.


또한, 전소연, 개코, 댄서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가 메인 프로듀서로 출연한다. 

공개된 참가자들 중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이나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 이외에도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댄스 대회 수상자, 전교회장 출신, 다수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는 10대 소녀 등 다채로운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힙팝 프린세스'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9시 50분 Mnet에서 첫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MHN DB, M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