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52세 맞아?…'헉' 소리나는 요가, '"삼두근·등 욱신거릴 예정" [해시태그]

쓰니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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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지호가 요가 수련 중인 일상을 전했다. 

9일 김지호는 개인 채널에 "많은 시도를 했다. 오늘 밤 삼두와 등짝이 욱신거릴 예정"이라는 문구에 찡그린 표정의 이모지를 첨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오랜만에 '안타라반다 브르스치카'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며, 고난이도의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호, 52세 맞아?…'헉' 소리나는 요가, '"삼두근·등 욱신거릴 예정" [해시태그]

이어지는 사진에서 간다베룬다 자세를 선보인 김지호는 "가슴아 땅에 언제 닿을래?"라며 만족하지 못하기도 했다. 

여러 고난이도 동작을 수련한 김지호는 "피부도 관리 좀 해야지... 마사지 받고 새로 태어남~"이라며 여배우의 면모로 놓치지 않았다. 

약 10년간 주연 배우로서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김지호는 그동안 요가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첫 산문집도 출간했으며 몇 차례 문화센터에서 수강생들을 상대로 요가를 가르치며 강사로도 활약했다.

완벽해 보이는 요가 동작에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요가에 대한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김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