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님 평양 연설의 감동 그대로 간직

천주교의민단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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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우리는하나가 되었음을다시남과 북북과 남은하나의 나라임을선포하면서
3.1 독립 운동의 감격을파고다 탑골 공원에서오등은 자에 ...
그러한 선언을우리 다시함께 할 수 있는그 날까지
안녕히다시 만나요

평양 시민 여러분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기를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의 연설의 정신을 새로이 하면서
평양 시민 여러분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소개로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동포 여러분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8천 만 우리 겨레와전세계에 엄숙히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 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공동 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사랑하는 동포 여러분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 충돌의 위험을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조치들을 완전히합의했습니다.또한백두에서 한라까지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후손들에게 물려 주자고확약했습니다.그리고 더 늦기 전에이산 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신속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나는 나와 함께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뚜벅뚜벅 걷고 있는여러분의 지도자김정은 위원장께아낌 없는 찬사와 박수를보냅니다.
평양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이번 방문에서 나는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김정은 위원장과북녘 동포들이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김정은 위원장과 나는북과 남 8천 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대직장 체조로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문재인 티모테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