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연구만 봐도 갑인 교수가 시키는 프로토콜에
맞춰서 창의성이나 학문적 호기심 없이
남들 하는 논문 형식 따라하고
숲유치원만 봐도 정해진 활동에 다칠까봐 제지하고
학교 교육도 교과서, 암기, 기계적 문제풀이 위주에
영어 교육은 지극히 비실용적이고
문학, 철학 등 인문학 교육도 부실하고,
정보 교육도 부실하고, 기술가정이나 예체능도
지극히 형식적이고요.
육아방식도 경쟁 강요, 정해진 틀과 정답 강요,
남들 따라하기, 인문학 성찰 부재 그대로입니다
이래서 한국사람들이 노벨 과학상도 없고
남들 말 잘듣는 월급쟁이는 되도 혁신적인 큰 리더나
창의적 연구자는 잘 안나오나봐요...
한국은 늘 틀에 집어넣어야된다는 강박관념이 강해보여요
과학 연구만 봐도 갑인 교수가 시키는 프로토콜에
맞춰서 창의성이나 학문적 호기심 없이
남들 하는 논문 형식 따라하고
숲유치원만 봐도 정해진 활동에 다칠까봐 제지하고
학교 교육도 교과서, 암기, 기계적 문제풀이 위주에
영어 교육은 지극히 비실용적이고
문학, 철학 등 인문학 교육도 부실하고,
정보 교육도 부실하고, 기술가정이나 예체능도
지극히 형식적이고요.
육아방식도 경쟁 강요, 정해진 틀과 정답 강요,
남들 따라하기, 인문학 성찰 부재 그대로입니다
이래서 한국사람들이 노벨 과학상도 없고
남들 말 잘듣는 월급쟁이는 되도 혁신적인 큰 리더나
창의적 연구자는 잘 안나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