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습 ...

키다리아저씨2025.09.10
조회62



























​친구의 이야기를아주 유심히 들어주며까르르 웃는 이의 모습​동그랗게 둘러앉아서로 더 먹으라고 권하면서열심히 밥을 먹는 가족들의 모습​어떤 모임에서필요한 것 챙겨놓고​슬그머니 사라지는 이의겸허한 뒷모습​좋은 책을 읽다가열심히 메모하고​밑줄을 그으며뜻깊은 미소를 짓는 이의 모습​조용히 고개숙여손님이 벗어놓은 신발들을가지런히 정리하는 이의 모습​저기요. 사진 하나 찍어주세요!"갑자기 부탁을 하였을 때도​귀찮아하지 않는 웃음으로정성 다해 사진을 찍어주는 이의 모습​이웃이 슬픈 일을 당했을 때제일 먼저 달려와서​말없이 손잡고 눈물 글썽이며기도부터 해주는 이의 모습​누가 몸이 아프다고 하면큰일 난 것처럼 한걸음에 달려와​자기 일처럼 내내 걱정하며그의 곁을 지켜주는 이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이해인 수녀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