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이정진이 10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이정진은 지인을 통해 대기업 직원인 박해리와 소개팅을 했다. 여러 주제로 대화 중 이정진은 “앞으로도 어느 순간 되면 일을 쉬고 싶은가. 아니면 일을 했으면 좋겠나”라고 물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박해리는 “일은 계속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선배들이 ‘아이를 낳고 나면 그게 네 마음대로 안 될 거다’라고 말씀하시더라. 저희 엄마도 저를 낳고 나서 계속 일을 하셨다. 할 수 있을 때까지는 계속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영상을 보던 김일우는 “정진 후배는 가정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라고 지적했다. 이정진은 “그건 그렇긴 한데 이건 다른 부분이다”라고 강조하며 “그 전부터 생각한 건데 부부니까 만약에 여성 분이 일을 더 잘하면 ‘당신이 경제적인 걸 해. 내가 집안일을 할게’라고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철은 “이 사람아. 갑자기 전업주부 한다고”라고 이정진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박해리는 “지금 회사 같은 경우는 사내에 어린이집이 있어서 6개월부터 다닐 수 있다. 그래서 회사에 같이 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애정이 보이는 이정진의 눈빛에 장우혁은 “처음 보는 표정이다”라고 놀랐다.
이정진, 소개팅녀에 첫눈에 반했나 “결혼하면 전업주부 할 수 있어”(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정진이 아내를 위해 전업주부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9월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이정진이 10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정진은 지인을 통해 대기업 직원인 박해리와 소개팅을 했다. 여러 주제로 대화 중 이정진은 “앞으로도 어느 순간 되면 일을 쉬고 싶은가. 아니면 일을 했으면 좋겠나”라고 물었다.
박해리는 “일은 계속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선배들이 ‘아이를 낳고 나면 그게 네 마음대로 안 될 거다’라고 말씀하시더라. 저희 엄마도 저를 낳고 나서 계속 일을 하셨다. 할 수 있을 때까지는 계속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영상을 보던 김일우는 “정진 후배는 가정에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라고 지적했다. 이정진은 “그건 그렇긴 한데 이건 다른 부분이다”라고 강조하며 “그 전부터 생각한 건데 부부니까 만약에 여성 분이 일을 더 잘하면 ‘당신이 경제적인 걸 해. 내가 집안일을 할게’라고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철은 “이 사람아. 갑자기 전업주부 한다고”라고 이정진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박해리는 “지금 회사 같은 경우는 사내에 어린이집이 있어서 6개월부터 다닐 수 있다. 그래서 회사에 같이 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애정이 보이는 이정진의 눈빛에 장우혁은 “처음 보는 표정이다”라고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