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낙동강 수질 1등급이 가능한 이유.jpg

GravityNgc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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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에 보를 설치하면서 물이 정체 되면 오염 물질이 부력에 의해서,


침강되어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를 고갈시키고,


용존 산소가 떨어지면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어 보를 설치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수질이 악화되는거야.


그래서 가뭄철이 되면 녹조가 창궐하는거지.


하지만 낙동강 강 최저층 모래 바닥에서 -3m 부분에 강변수 여과 집수정에 사용하는 스크린 배관을 PE배관과 결합해서


HDD 공법으로 500M마다 3개~5개씩 스크린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에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모래 - 3M 층에 있는 미생물에게 산소가 공급되는데,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어패류들이 물을 여과 섭식하면서 밀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게 되고, 농도가 높은 물이 강 아래로 다시 흘러가면서


부력 순환 수질 정화 시스템이 작동되는거지.


수질 정화 능력은 낙동강에 살고있는 미생물의 수와 산소 공급량에서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 능력이 결정되는데,


낙동강 주변 도시에서 생활 폐수와 하수 그리고 가축 분뇨를 1차적으로 스크린으로 걸러서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한 이후에 그대로 강 밑바닥에 방류하게 되면


부력에 의해서 침하하게 되고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고 가스가 방출되고,


이산화탄소도 배출되고, 최종적으로 부력에 의해서 윗물부터 깨끗한 물이 쌓이게 되는거야.


낙동강의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지게 되면 비가 오거나 가축 분뇨 폐수 비료가 방출되더래도


자연적으로 모두 처리가 가능해지는거지.


낙동강 하나만 하더래도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높아질수도있어.


4대강과 저수지, 호수, 댐 밑바닥 모래층 -1M ~ -3M 모두 산소 공급배관을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고, 유용 미생물을 투입해서 수질을 정화하는거지.


도암댐과 영주댐이 설치된 이후에 상류에서 유입된 오염원에 의해서 오염도가 높아 하류로 흘러보낼수없었는데,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을 투입해서 전부 분해하고, 깨끗한 윗물을 흘려보내는거야.


산소가 올라오고 부력 순환이 일어나면서 표층수가 냉각되면서 수증기양이 줄어들어서, 물 손실도 줄일수있고,


강 밑바닥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미생물의 활동성도 증가하게 되는거지.


이제 보가 설치된 구조물이 산소공급기만 설치하면 그 강은 수질 정화 시설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