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여신' 문채원, '한복' 말고 '군복'도 잘 어울려…"앞으로 자주 입고파" (씨네타운)
쓰니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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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문채원이 작품에서 군복을 입을 기회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문채원에게 "군복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 많다"라고 전했다. 문채원은 "저도 '법전'에서 한두 번 입었는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복 말고도 잘 어울리는 옷이 있구나 싶어서 앞으로도 자주 입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드라마 '공주의 남자', 영화 '최종병기 활'으로 사극을 했다. 사극이 잘 어울리시는데 사극의 매력이 뭐냐?"라는 질문에는 "제가 1년 좀 넘게 그 두 작품을 연달아 촬영을 했다"라며, "사극은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감정선이 있어서 한번 시청자들이 마음을 뺏기시면 중간에 이탈하기 쉽지 않으신 것 같다.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역할에 몰입하기 쉬운 것 같다"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앞으로 카리스마 있는 공주 역할이나, 드라마 '황진이'를 인상 깊게 봐서 공주가 아닌 역할도 해보고 싶다"라며 사극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사극 여신' 문채원, '한복' 말고 '군복'도 잘 어울려…"앞으로 자주 입고파" (씨네타운)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문채원이 작품에서 군복을 입을 기회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문채원에게 "군복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 많다"라고 전했다. 문채원은 "저도 '법전'에서 한두 번 입었는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복 말고도 잘 어울리는 옷이 있구나 싶어서 앞으로도 자주 입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드라마 '공주의 남자', 영화 '최종병기 활'으로 사극을 했다. 사극이 잘 어울리시는데 사극의 매력이 뭐냐?"라는 질문에는 "제가 1년 좀 넘게 그 두 작품을 연달아 촬영을 했다"라며, "사극은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감정선이 있어서 한번 시청자들이 마음을 뺏기시면 중간에 이탈하기 쉽지 않으신 것 같다.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역할에 몰입하기 쉬운 것 같다"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앞으로 카리스마 있는 공주 역할이나, 드라마 '황진이'를 인상 깊게 봐서 공주가 아닌 역할도 해보고 싶다"라며 사극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