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하선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문채원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냐"고 박하선이 묻자 "어떻게 하시냐"고 되물었다.왼쪽부터 문채원,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박하선은 "이제는 먹고 운동한다. 한동안 운동이 너무 싫어서 식단으로 했더니 검진에서 영양실조가 나오더라.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먹고 2시간 많이 운동한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빠지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문채원은 공감하며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한다. 저는 제가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식사해 보면 '그 안에서 절제한다'고 해주시더라.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구나. 먹고 싶은 걸 다 먹을 수 없다"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하선, 류수영 걱정할 소식 “안 먹고 살빼다 영양실조” (씨네타운)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하선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시'의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채원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냐"고 박하선이 묻자 "어떻게 하시냐"고 되물었다.
박하선은 "이제는 먹고 운동한다. 한동안 운동이 너무 싫어서 식단으로 했더니 검진에서 영양실조가 나오더라.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먹고 2시간 많이 운동한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빠지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
문채원은 공감하며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한다. 저는 제가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식사해 보면 '그 안에서 절제한다'고 해주시더라.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구나. 먹고 싶은 걸 다 먹을 수 없다"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