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출산→임신중독증 증상 회복중 “잘 지내고 있어요”

쓰니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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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캣츠 출신 가수 겸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잘 지내고 있어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의 식단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어느 정도 몸을 회복한 듯 미음과 미역국, 간단한 반찬과 과일을 먹고 있는 김지혜다.

최근 남편 최성욱은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며 회복중에 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좀 더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근황을 대신 전한 바. 김지혜와 아기 쌍둥이들의 쾌유를 바라는 응원이 이어진 가운데 김지혜 역시 직접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최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