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박창현 전 MBC 아나운서가 오작교를 공개했다. 박창현은 10일 개인 계정에 "축하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황송하다. 잘 만나겠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자신의 열애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MBN '돌싱글즈' 시리즈를 기획한 정선영 작가의 계정이 언급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선영 작가는 직접 '돌싱'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돌싱글즈6'에 출연했던 박창현이 해당 '돌싱'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인연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전날 박창현은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비로소 인연을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며 이 다짐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또 MBTI, 취향, 가치관, 이전 결혼생활까지 많은 부분이 닮아있다며 서로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함께라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연애를 공개한다는 것이 쑥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그의 열애 고백에 임현주, 김나진 등 동료 아나운서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박창현은 지난해 8월 오랜 기간 몸담았던 MBC에서 퇴사했다. 이후 '돌싱글즈6'에 출연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았다. 그는 현재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 박창현
박창현, 이혼 후 홀로 딸 양육하더니…'결정사' 만났다 [RE:스타]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박창현 전 MBC 아나운서가 오작교를 공개했다.박창현은 10일 개인 계정에 "축하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황송하다. 잘 만나겠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자신의 열애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MBN '돌싱글즈' 시리즈를 기획한 정선영 작가의 계정이 언급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선영 작가는 직접 '돌싱'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돌싱글즈6'에 출연했던 박창현이 해당 '돌싱'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인연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전날 박창현은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비로소 인연을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며 이 다짐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또 MBTI, 취향, 가치관, 이전 결혼생활까지 많은 부분이 닮아있다며 서로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함께라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연애를 공개한다는 것이 쑥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그의 열애 고백에 임현주, 김나진 등 동료 아나운서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박창현은 지난해 8월 오랜 기간 몸담았던 MBC에서 퇴사했다. 이후 '돌싱글즈6'에 출연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았다. 그는 현재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 박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