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저녁 먹으면서 하루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피곤함을 달래주고 싶다.
같이 누워 쉬다가 따뜻한 사랑 나누고 그 온기 속에서 잠드는 그런 하루.
크게 특별한 건 없어도 그게 내가 바라는 가장 큰 행복이다.
좋은사람이 되어 좋은사람 만나고싶다.
결혼하고 싶다
ㅇㅇ2025.09.11
조회3,257
댓글 5
00000오래 전
나랑 똑같네 깜놀~
123오래 전
아주 특별한 걸 바라시네. 결혼하면 님이 바라는 그런 시간 별로 없다.
ㅇㅇ오래 전
그게 특별한거다. 야근해서 늦고. 술먹고 늦고. 일찍와서 게임하고. 아니면 백수로 놀고. 시댁에 가서 저녁먹을수도있고. 정신차려라. 인간아.
ㅇㅇ오래 전
쓴이 좋은 남자같어
ㅇㅇ오래 전
결혼 잘한 유부들은 때깔이 달라 안정되보여 자기 편 생겨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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