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11일 오후 서울 구록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2025.9.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다미가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백번의 추억'으로 JTBC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상호 감독,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다미는 "'이태원 클라쓰'가 5년이 넘은 것 같다"며 "다시 JTBC에서 재밌는 드라마로 만나 뵐 수 있어서 기쁘다,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본방을 볼 때 기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다미는 '백번의 추억' 속 1980년대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TV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환경이더라"며 "사실은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낭만이 있더라, 마음 앓이를 하고 재필이가 주는 쪽지가 전달이 안 되고 그런 것에 마음 아파하는 것들에서 그 하나하나에 소중함이 있구나 느꼈고, 지금껏 보지 못한 느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백번의추억' 김다미 "'이태원클라쓰' 이후 5년만에 JTBC 드라마 기뻐"
배우 김다미가 11일 오후 서울 구록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2025.9.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다미가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백번의 추억'으로 JTBC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상호 감독,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다미는 "'이태원 클라쓰'가 5년이 넘은 것 같다"며 "다시 JTBC에서 재밌는 드라마로 만나 뵐 수 있어서 기쁘다,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본방을 볼 때 기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다미는 '백번의 추억' 속 1980년대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TV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환경이더라"며 "사실은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낭만이 있더라, 마음 앓이를 하고 재필이가 주는 쪽지가 전달이 안 되고 그런 것에 마음 아파하는 것들에서 그 하나하나에 소중함이 있구나 느꼈고, 지금껏 보지 못한 느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