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탈색→흑발 염색 “퍼스널컬러 검사, 노란 머리 최악이래서”(컬투쇼)

쓰니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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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흑발로 염색했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한동안 탈색 머리를 유지해온 곽범은 이날 톤다운 염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곽범은 "머리가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왜 방황했냐"는 김태균의 말에 "3개월 정도 머리 색으로 웃겼으면 이제 그만하자 (했다)"고 밝혔다.

곽범은 김태균의 "훨씬 잘 어울리고 한국인은 역시 검은 머리"라는 칭찬에 "얼굴이 하얘보인다는 얘기도 있더라. 얼마 전 퍼스널컬러를 진단하러 실제로 갔다. 선생님께서 노란 머리를 보더니 '어머 최악이세요. 검은 머리 하세요'라고 해서 바로 바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