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미주, 김수찬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팔로잉 하는 상대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웬만하면 다 눌러드린다"며 "의미 있는 것엔 댓글까지 단다.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게 상을 받았다. 태균 형님 대상 받으신 것처럼. 의미 있잖나. 댓글을 제가 단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이에 김수찬의 미담을 전했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후 김수찬이 "소고기를 보냈더라"는 것. 김태균은 "왜 그��냐. 우리 아들이 다 먹었다"며 고마워했고 곽범은 "참 잘해"라며 감탄했다. 김수찬은 "'사랑의 고스톱' 흉내를 내봤다. 선물 막 나가지 않냐"고 겸손하게 밝혔다.
곽범이 "얘기 좀 해랴. 같이 돈 태워서 보내게"라며 함께 선물하지 못한 걸 아쉬워하자 김수찬은 "그럴 맘이 있으시냐"고 진심인지 체크하기도 했는데, 곽범은 "다음에 또 얘기해보겠다"며 확실한 답변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 미담 터졌다‥김태균 “대상 수상에 소고기 선물 보내”(컬투쇼)
김수찬, 이미주,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의 미담이 공개됐다.
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미주, 김수찬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팔로잉 하는 상대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웬만하면 다 눌러드린다"며 "의미 있는 것엔 댓글까지 단다.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게 상을 받았다. 태균 형님 대상 받으신 것처럼. 의미 있잖나. 댓글을 제가 단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이에 김수찬의 미담을 전했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후 김수찬이 "소고기를 보냈더라"는 것. 김태균은 "왜 그��냐. 우리 아들이 다 먹었다"며 고마워했고 곽범은 "참 잘해"라며 감탄했다. 김수찬은 "'사랑의 고스톱' 흉내를 내봤다. 선물 막 나가지 않냐"고 겸손하게 밝혔다.
곽범이 "얘기 좀 해랴. 같이 돈 태워서 보내게"라며 함께 선물하지 못한 걸 아쉬워하자 김수찬은 "그럴 맘이 있으시냐"고 진심인지 체크하기도 했는데, 곽범은 "다음에 또 얘기해보겠다"며 확실한 답변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