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ㅇㅇ2025.09.11
조회202,716
예상키 163에서 최종키 173 됐는데
우리엄마(151)랑 싸울때 키도 그정도면 장애인 아니냐고 하는데
옆에 듣고잇던 나도 상처받음ㅅㅂ
나도 153임ㄱㅈ

댓글 159

ㅇㅇ오래 전

Best183도 아니고 173이면서 뭐 얼마나 우월한 키라고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이미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해줬는데 원망만 하고 자빠졌냐 동생 진짜 한심하다…

ㅇㅇ오래 전

Best뇌부터 키워야할듯;;

ㅇㅇ오래 전

Best엄마 뱃속에서 열달동안 영양분 다 뺏어먹고 기생해서 태어난 주제에 아가리하라고 쌍욕해ㄱ

ㄹㅇ오래 전

나 163 남편 168..예상키가 170대 초반나오길래 성장호르몬 맞추는 중인데 키애기만 나오면 유전자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나 고려대고 아빤 서울대치대인데 너 서울대 이하 가면 너는 호적에서 빼버린다고 함 지가 불리할때만 유전자 탓함 ...

ㅇㅇ오래 전

이래서 키작남은 유해한거임 173이 말하는 싸가지 봐

ㅇㅇ오래 전

여자 뿐 만 아니라 사회 자체가 키 큰 남자를 좋아함 삶이 더 쉬울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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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남동생 시키 난쟁이 똥자루가 말이 많네 ㅡㅡ

ㅇㅇ오래 전

개처맞아야 되는데 이런건

ㅇㅇ오래 전

그게 엄마한테 할 말인가 ㅁㅊ….

ㅇㅇㅇㅇ오래 전

엄마한테 상욕하는건 지얼굴에 침뱉기지뭐

ㅈㄴㄷ오래 전

성장호르몬주사 2년에 2500이라던데 저런 패륜아가

디에고다빈치오래 전

미친넘일세 저런걸 성장호르몬 주사를 왜 맞혔는지 쯧쯧 173 은 부심부릴키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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