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가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만에 JT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9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현장에는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영상] 김다미, '이태원 클라쓰' 이후 JTBC 컴백 '80년대 버스 안내양'(백번의 추억)
김다미가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만에 JT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9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