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하이브돌들 많이 괴롭혔구나

ㅇㅇ2025.09.11
조회127,103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을 대상으로 음원 사재기 프레임을 사전에 준비하고 여론전을 펼친 정황이 법정에서 드러났다. 특히 아일릿의 경우 데뷔 전부터 물밑 작업이 진행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네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또한 민희진 외 2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대금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재판은 양측의 증인 심문으로 진행됐다. 법정에는 원고 측 증인 정진수 하이브 CLO(최고법무책임자)와 피고 측 증인 민희진 본인이 출석했다.

앞서 하이브 감사를 통해 2024년 3월 2일 작성한 이상우 전 부대표가 민 전 대표의 지시로 하이브 경영진을 압박하고 두 그룹을 공격할 목적으로 작성한 문건, 'Project 1945'이 발견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하이브 측 법률대리인은 이날 원고 측 증인 심문에서 'Project 1945' 문건을 제시하며, 정진수 CLO에게 "음원 사재기 항목에 쓰여있는 '르세라핌 2/19' '아일릿 3/25'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정진수 CLO는 "2/19는 르세라핌 컴팩, 3/25는 아일릿 데뷔일"이라며 "특히 아일릿의 경우 데뷔도 전인데 저런(음원 사재기) 프레임으로 공격 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4년 3월 29일 뉴진스 부모와 진행한 회의를 기록한 문서에서도 두 그룹을 겨냥한 공격과 여론전 준비 정황이 발견됐다. 이 회의록에는 '직원 논란 서치중', '커뮤니티/sns 조사중', '똑같은 컨셉사진, 뉴진스 아류', '의도성, 언플을 이용하는 것이 문제', '가만히 있는 것이 손해다' 등의 기록이 남아 있었고, '기자에게 어떻게 흘려야 하는지', 모 기자 모매체(M사 유모 기자)를 거론하며 '누구한테 보내냐' 등 여론전을 준비한 발언이 발견됐다.

또한 민 전 대표가 이 회의 이후 같은날 신동훈, 이상우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계획 변경 땡긴다', '4월 3일 1차 보내', '우린 여론전 준비', '답 보내고 11일 이후 터뜨림'" 등의 지시를 내린 사실도 드러났다.-------------------------------------------------------------------------------몇년있었으면 수천억받았을텐데 욕심때문에 망했음

댓글 275

ㅇㅇ오래 전

Best르세라핌, 아일릿 안쓰럽다. 흥해라

ㅇㅇ오래 전

Best두 그룹을 공격할 목적으로 문건까지 만들었다니 완전 계획적이었구나. 근데 3월초면 민희진기자회견 훨씬전인데 그 때 이미 작정을 했었네

ㅇㅇ오래 전

Best아일릿은 불쌍한거 ㅇㅈ 아일릿이 ㄹㅇ 피해자임

ㅇㅇ오래 전

Best하이브 추종자들 보면 리박스쿨에서 교육받은 애들 같음

ㅇㅇ오래 전

Best글 내용에서 민희진이 아일릿한테 한 짓 - 아무것도 없음 1945프로젝트<<<<<<공개돼서개망신당한하이브문건<<<<<<<<드러나지않은내부문건

ㅇㅇ오래 전

추·반르세라핌 이런 역바 이겨내고 보란듯이 성공한거 대단하다

ㅇㅇ오래 전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 쓰신분 생각나네

ㅇㅇ오래 전

뉴 버리고 새판짜는 작업 게시물 잘 보고감 ㅋㅋ 돈벌기 참 힘들지.. 열심히 사는거 보니 짠하네;... 그래서 민희진이 아티스트 애들은 죄가 없어요라고 레전드 기자회견에서 말한 거 기억이 안나실까요?

ㅇㅇ오래 전

민희진 대단한 사람이라는 거 인정. 따뜻하고 선하고 그런 인물은 절대 아니고, 욕망과 성공을 위해 영혼을 바치고 타인의 희생과 고통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 소패 같음. 이런류 사람들은 단기간엔 크게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언젠가 그 허접함으로 모든게 드러나고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적당한 선함 ╋ 능력이 사회에서 존경 받고 롱런 하는거 같어

ㅇㅇ오래 전

민희진 경찰에서 이미 혐의없음나옴 죄 없는 사람 배임이다 경영찬탈이다 뭐다 억지로 누명씌웠다는거 근데 언론 그렇게 거짓정보로 사람죽이기할땐 미친듯이 요란하더니 혐의없음엔 이렇게 침묵하는거보소 역시 대한민국 돈있으면 ㅋㅋ 진짜 어떤 개짓을해도 다 된다고 언론이 몸소 보여주는거임?

ㅇㅇ오래 전

자기들때매 망테크 탄거 다 민희진에게 뒤집어씌우기 작업중임 ㅋ 그래서 앵콜무대 다 민희진이 사주한거임? 뻐큐사진도 민희진이 종용했나봄 ㅋㅋㅋ 그냥 냅다 우기기보소

ㅇㅇ오래 전

베댓 말투 바이럴 개티나노

ㅇㅇ오래 전

민희진-하이브 사태는 단순 아이돌 이슈가 아님. 사건 자체는 기업내 이권다툼이 다인데, 젠더갈등이나 노사문제로 이용가치가 커서 트위터나 여초커뮤에서 어린 여자애들 상대로 정치적 선동, 세뇌 하는 작업의 일환이되버림. 지금도 베플에 뜬금없이 리박스쿨 나오잖아ㅋㅋ 애초에 뉴진스가 대중적 인기를 끌었던건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코어 팬덤이 단단한 그룹은 아니였음. 실제로 사태 이전 대중적 인기에 비해 투표같은건 약세였음. 근데 갑자기 “대중은 다 뉴진스”편이라면서 광팬으로 돌변해 무지성 옹호하는 분위기가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함? 심지어 비슷한 결의 구 피프티피프티? 하이브가 민희진과 뉴진스한테 제공한만큼의 천문학적인 투자금도 특혜도 받은적 없고, 멤버들 보컬 실력도 훨씬 좋았음. 근데 왜 사람들이 배은망덕하다며 날선 반응 보이고 욕먹었겠음? 걔넨 하이브같은 대기업 서포트 없이도 지네 노래로 성과냈어도 대중은 그거 온전한 걔네 능력이라고 생각 안해. 판에도 전홍준 대표 불쌍하단 글 몇번이나 올라옴. 근데 뉴진스한테는 180도 다른 반응 보이고, 심지어 팬이라기엔 뭔 멤버들을 디렉터 없으면 ㅈ밥취급하고 지네 그룹이름달고 어그로 끌리든 말든 타돌 무지성으로 인신공격 성희롱 하고 하던게 진짜 팬이겠음? 이미 얘들은 아이돌 덕질을 하는게 아님. 민희진과 뉴진스에 자아의탁해서 지들이 옳다는 증명을 해내고싶은거지. 그리고 그마저도 얄팍해서 공감도 못얻는거고. 젠더갈등으로 이용해먹느라 정작 천문학적인 돈 투자한 사람한테 질투 거리며 소설쓰더니 여직원 문제에는 오히려 피해자 싸불하고, 어린 여자애들 운운하면서 뭔 개나소나 하는 힐코레오 영상에 경기일으키더니 다른 어린 여자애들 상대로 미친듯이 성희롱, 인신공격하는 애들한테 무슨 정의가 있고 정당성이 있음? 트위터나 여초커뮤 지박령들이야 쿠팡같은 단순 알바도 못해서 무단결근하고 안써준다고도 기업 욕하고, 능력도 쥐뿔도 없고 노력도 하기싫으면서 대단한 대우 받길 바라는 엠생소굴이라 계약이고 나발이고 개무시하고 악쓰는 행보가 멋있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현실, 아니 인증하고 들어가는 블라인드만가도 쟤네편 드는 사람 ㅈ도 없었음. 근데 익명 커뮤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타돌 정병들 등에 업고 계약 위반을 뭔 투쟁인양, 쟤네가 하는게 혁명인양, 개저씨 거리며 생물학적 여성이면 무조건 편들면서 다른 여자들 피해주는게 페미니즘인양 떠드는게 “여론”인것처럼 속일 수 있으니까, 커뮤나 트위터같은데 목매고 거기서도 소외되는거 두려워서 블언블 해주세요 이런 수동공격에도 타격입는 어리고 심약한 애들 이용해 먹을 수 있으니 하는거지. 걍 주어만 방시혁 민희진 르세라핌 뉴진스로 붙였을뿐, 트위터같은데서 맨날 기업이 어쩌고 한쳐먹고 사회부적응자들한테 니들 잘못 아니다 투쟁해라 선동하고, 한남민국이라 징징대며 여자는 민주당 이딴데 동조 안해주는 여자들, 부자 엘리트 여성들 성희롱하고 남미새 거리며 싸불하던거랑 1도 다를게 없음. 실제로 판에 올라와서 베플먹던것들도 보면 걍 정치계들이 쓰던 용어 그대로 씀. 그리고 이거 주도하는 애들이 늙줌들이라 틀내 숨기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티내는거고. 가끔 슴천지 어쩌고 하던데 본질은 슴vs하이브가 아니라 걍 저 정치줌마들이 슴 좋아하는거임. 걍 저런 틀줌저씨들 오지게 붙음

ㅇㅇ오래 전

저녁부터 뭔 개소리 민희진 허위글 고소한다고 얘기못들었나?

ㅇㅇ오래 전

뭐가 불쌍함ㅋㅋ 아일릿=노래개못함 르세라핌=노래도못하는데 겸손도못함 인스타스토리에 ㅋㅋㅋ ㄹㅇ 인스타만아니였어도 그정돈아니였을텐데 자업자득

ㅇㅇ오래 전

베플 반대 111개 똑같은 건 우연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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