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다 귀한 것 ...

키다리아저씨2025.09.11
조회65
























조용필 명곡인 "비련"에 얽힌 일화 이다. 조용필 전 매니저인 최동규씨가 과거 조용필 4집 발매 당시 인터뷰 했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조용필이 과거 4집 발매 후 한창 바쁠때 한 요양병원 원장에게 전화가 왔다. 병원 원장은 자신의 병원에 14세의 지체장애 여자 아이가 조용필 4집에 수록된 "비련"을 듣더니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입원 8년만에 처음 감정을 보인 것이다.이어 병원 원장은 이 소녀의 보호자 측에서 돈은 원하는 만큼 줄테니 조용필이 직접 이 소녀에게 "비련"을 불러줄 수 없냐며 와서 얼굴이라도 보게 해줄 수 없냐고 부탁을 했다고 전했다.최동규씨는"당시 (조)용필이가 캬바레에서 한 곡 부르면지금 돈으로 3,000만원~ 4,000만원 정도를 받았다" 며 그런데 조용필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피던 담배를 바로 툭 끄더니 병원으로 출발하자고 했다.그날 행사가 4개였는데 모두 취소하고 위약금 물어주고시골 병원으로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병원 사람들이 놀란것은 당연했다.조용필은 병원에 가자 마자 사연 속의 소녀를 찾았다.소녀는 아무 표정도 없이 멍하니 있었다. 기적은 이 때부터 시작됐다.조용필이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자 소녀가 펑펑 운 것이다. 이 소녀의 부모도 울었다.조용필이 여자애를 안아주고 사인 CD를 주고서 차에 타는데 여자애 엄마가 "돈 어디로 보내면 되냐고,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용필은 "따님 눈물이 제 평생 벌었던 돈보다 더 비쌉니다" 고 답했다. ​세상에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더 많다는걸 잊지말자. 그리고 돈 보다 귀한 것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이다.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더 행복하다.




돈 보다 귀한 것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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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