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ㅇㅇ2025.09.11
조회1,687

주위 사람들의 왜 놓쳤냐는 원망에
나보다 더 아파하는 듯한 그들의 눈빛에
내 마음엔 말하지 못한 멍울이 맺힌다

사실 누구보다 내가 가장 아픈데
그 무게를 꾹꾹 눌러 삼키며
오늘도 너를 그리워한다

댓글 5

ㅇㅇ오래 전

니 업보

ㅇㅇ오래 전

떠난 건 어떻게 알아?

ㅇㅇ오래 전

주위 사람들이 응원했나보네

ㅇㅇ오래 전

헤어져ㅛ음 헤다판 가라

ㅇㅇ오래 전

주위사람들이 왜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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