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실종 사건]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많이 많이 시청해 주세요.

2025.09.11
조회89,611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막내딸. 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씨 88세 아버지의 포기할 수 없는 기다림 그리고
등신대 훼손범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요? 진실은 가려져도 아버지의 마음은 꺾이지 않습니다. 이윤희 실종사건의 진실 아버지는 끝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저녁 8시,50분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많이 많이 시청해 주세요.

그리고 등신대 훼손범의 이야기 진실일까? 거짓일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6년 6월 6일, 새벽 화요일 종강파티 이후 실종된 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씨 이야기입니다.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결백하다는 인간이 등신대는 왜 부시고 난리지? 악어의 눈물인가?

ㅇㅇ오래 전

Best심증은 차고도 넘치는 데 다만 결정적 증거가 없어서 . . . 이런 경찰의 수사력을 믿어야 할지 참으로 걱정된다.

ㅇㅇ오래 전

Best저거 동영상보면, 장갑도 끼고 마스크 끼고 연기까지 하면서 커터칼로 잘근잘근 썰음..... 일반적인사람은 홧김에 발로차는데

ㅇㅇ오래 전

Best꼭 진범 잡히길!

ㅇㅇ오래 전

Best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실종자의 억울함이 풀리기를 바랍니다. 방송도 시청할게요.

ㅇㅇ오래 전

내가 부모라면, 걍 조선족 고용해 방청소하러 들어갔던 년놈들 싹다 죽임. 진범과 증거인멸 공범이 섞여있는데 누가 진범인지 말 안 하면 다 뒤져야지. 살 가치도 없는 년놈들. 그 주 저 수의대 동물사체 소각량이 평소의 몇배였다 함. 살인은 혼자 해도 저런 시체처리까지는 공범 없이 할 수 있는 범죄가 아님.

오래 전

아니 그 등신대 부순 인간이 / 헛. 저게 뭐야 ?내가 분명히 죽였는데 쟤가 왜 저기 서 있는거야 ? / 귀신인줄 알고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 . 그러니까 박살낼수밖에 없는거야

ㅇㅇ오래 전

너무 속상한 사건..

ㅇㅇ오래 전

범인이 1명이 아니라서 .. 경찰의 허술함도 크게 작용..

ㅇㅇ오래 전

친구가 실종됐으면 보통 경찰에 신고하지. 실종된 방에 들어가서 방청소와 이불빨래는 왜 했을까? 전북대 수의생들 동기는 이미 범인을 알고있다 다 업보가 돌아갈거임

이모씨오래 전

이거 진짜 진짜

ㅇㅇ오래 전

등신대 훼손한 사람아 그래 너가 범인이 아닐 수도 있어 그런데 분명한건 너는 진실을 알고 있을거 같다. 이제라도 솔직하게 말해라

ㅇㅇ오래 전

부모가 포기하지않고 계속 노력하니까 이슈가되고 묻히지 않는건데… 연세가 있으셔서 걱정이네…빨리 진실이 밝혀져야할텐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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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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