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뒤 사생활 협박 피해까지…"5억 요구에 1억 건넸다" (+미성년자 운전, 불법 오토바이 주행, 협박, 1억, 5억, 인스타그램)

ㅇㅇ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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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뒤 사생활 협박 피해까지…"5억 요구에 1억 건넸다" (+미성년자 운전, 불법 오토바이 주행, 협박, 1억, 5억, 인스타그램)


가수 정동원이 미성년자 시절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는 2023년 1월 아버지 차량을 몰다 적발됐고, 두 달 후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또다시 경찰에 걸려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후 휴대전화 유출로 사생활이 외부에 노출되며 협박 피해를 당했다는 점이다. 협박범들은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영상을 빌미로 수억 원을 요구했고, 실제로 1억 원을 건네야 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소속사는 "정동원이 응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으나, 사건은 이미 사회적 충격을 남겼다.

정동원 사건은 미성년자의 판단 미숙과 함께 연예인을 노린 범죄가 어떻게 맞물릴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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