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은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탑승객을 위한 퍼스트 클래스 체크인 라운지, 퍼스트 라운지 등을 소개하며 "프레스티지(비즈니스)랑은 차원이 다르다. 좌석들이 다 프라이빗하게 하나씩 있다"고 말했다.
기내에 탑승한 후에는 "퍼스트 좌석은 스크린이 크다. 구스베개랑 기내용 파우치가 있다. 이건 퍼스트 클래스에서만 제공하는 잠옷이다. 최근에 지디(GD) 씨가 이 잠옷을 그대로 입고 입국하는 모습을 기사로 봤는데 진짜 부들부들하고 편해서 저도 참 좋아한다"고 전했다.
퍼스트 클래스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한 엄지원은 "퍼스트 클래스를 탄다는 건, 이동 수단 보다는 문화를 짧은 시간에 경험해 본다는 의미에 더 가까운 거 같다. 그런 점들을 담아내고 싶었는데 전달이 됐을 지 모르겠다"며 영상으로 남긴 이유를 설명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드래곤 입은 퍼스트클래스 잠옷, 엄지원도 착용 “나도 참 좋아해”(Umjeewon)
‘엄지원 Umjeewon’ 영상 캡처
엄지원은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탑승객을 위한 퍼스트 클래스 체크인 라운지, 퍼스트 라운지 등을 소개하며 "프레스티지(비즈니스)랑은 차원이 다르다. 좌석들이 다 프라이빗하게 하나씩 있다"고 말했다.
기내에 탑승한 후에는 "퍼스트 좌석은 스크린이 크다. 구스베개랑 기내용 파우치가 있다. 이건 퍼스트 클래스에서만 제공하는 잠옷이다. 최근에 지디(GD) 씨가 이 잠옷을 그대로 입고 입국하는 모습을 기사로 봤는데 진짜 부들부들하고 편해서 저도 참 좋아한다"고 전했다.
퍼스트 클래스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한 엄지원은 "퍼스트 클래스를 탄다는 건, 이동 수단 보다는 문화를 짧은 시간에 경험해 본다는 의미에 더 가까운 거 같다. 그런 점들을 담아내고 싶었는데 전달이 됐을 지 모르겠다"며 영상으로 남긴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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