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ㅇㅇ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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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이 클수록 불안한 건 당연한 거고 건강한거래 근데 불안함이 계속 되면 당연한건 아니래
고백해서 네가 받아주면. 우리에게 끝이 있을까?
만에 하나 우리가 헤어지면.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날이 오면.. 무엇이 맞는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