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대신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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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 도련님이 결혼하면 서방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끔찍...00씨라고 부르세요
Bestㅇㅇ씨 라고 부르고 있어요. 도련님은 진짜 싫어요
Best저는 시동생이라고 불러요.
Best도련님을 도련님이라 부르지 뭐라 부름???!!! 쓸데없는 고민할시간에 생산적인걸 해요 댓글 신경쓰지말고 힐링할거 찾아보던가ㅋ
Best난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더 싫고 아가씨한테 존댓말 하는거도 싫음 남편은 처제한테 반말 하면서 며느리는 왜 꼬박꼬박 존댓말 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고 시댁한테만 님님 붙이는거도 이해가 안감 시댁 친정 존칭좀 법적으로 싹다 바꿨음 좋겠음
추·반뭐래 도련님이라 부르면 되죠. 뭘 남이 죽으라면 죽을건가요? 님이 도련님이라고 부른다고 아무도 님을 하대하지 않아요. 그냥 호칭입니다. 상대도 형수님이라고 부를테고 서로 존중하면 됩니다.
근데 이거 호칭 바꾸는거 생각보다 어렵더라. 남편동생은 나를 형수님이라고 부르는데 나는 도련님이라고 안부르면 도대체 뭐라 불러야되나... 그냥 ~씨로 통일했으면 좋겠다ㅠㅠ
이름이요 남편동생이고 굳이 서열을 따지자면 아랫사람이잖아요 지금 유교시대 아니잖아요 도련님은 높임말이에요 이름부르세요 누구야~ 나보다 나이많을땐 누구씨~ 가 맞아요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그게 고민 포인트였는데, 결론은 남편동생을 ㅇㅇ씨라고 불러요!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시부모님도 그냥 어르신이라 불러라 어차피 내 부모도 아닌데... 뭔 아버님 어머님이냐 가증스럽게
저는 결혼 전이랑 후에도 땡땡 씨라고 불렀어요. 도련님이나 아가씨 같은 호칭은 저 자신을 낮추는 말 같아서 하고 싶지 않았고 딱히 시부모님이나 시동생도 신경 쓰지 않던데요? 제 남편도 그래서 제 여동생을 땡땡 씨로 부르지 처제라고 부르지 않아요.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아도 되는 상호 존중하는 호칭이 생기면 좋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렇게 이름하고 뒤에 존중하는 의미의 ~씨로 하려구요.
ㅇㅇ씨라고? 그럼 시동생이 너에게 ㅇㅇ씨 하면좋냐?
대충살아라 이년들아!!
전통 따라야하는거면 전통대로 남자가 집해오고 외벌이하면됨 ㅜㅜ
에휴 ㄷㅅ같은 ㄴㄷ,
별것도 아닌것에 너무 큰 의미를 두시네 도련님이라 부른다고 내가 노예라도 되나? 스스로에게 피해의식일 뿐임. 도련님이든 형수님이든 단순한 단어를 넘어서 서로간에 존중이 있으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