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월욜부터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 춥고 온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화욜엔 온몸이 불덩이였어요 간신히 퇴근하고 그날저녁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독감이라더라고요 제가 그날 또 애기를 데리러 가야 해서 수액은 못맞고 약처방받고 집왔습니다
병원에서 열쟀을때 39도가 넘었구요 너무 춥고 움직이질 못할 정도였어요 집오니까 열이 더올라서 거의 쓰러지듯 방바닥에 누워있었어요 애기한테 미안한데 진짜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와중에 옮을까봐 방문은 닫고 있었고..
남편이 아홉시쯤 퇴근하고 오더니 저보고 놀라서 어디 아프냐길래 독감이라 했더니 약은 먹었냐 묻더니 그렇다고 애 밥도 안챙겨주고 씻기지도 않고 애를 저렇게 방치해도 되냐 니가 엄마 맞냐…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말할 기운도 없어서 그날 따지지도 못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받아서요..
독감 걸렸는데 화내는 남편..
화욜엔 온몸이 불덩이였어요 간신히 퇴근하고 그날저녁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독감이라더라고요 제가 그날 또 애기를 데리러 가야 해서 수액은 못맞고 약처방받고 집왔습니다
병원에서 열쟀을때 39도가 넘었구요 너무 춥고 움직이질 못할 정도였어요 집오니까 열이 더올라서 거의 쓰러지듯 방바닥에 누워있었어요 애기한테 미안한데 진짜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와중에 옮을까봐 방문은 닫고 있었고..
남편이 아홉시쯤 퇴근하고 오더니 저보고 놀라서 어디 아프냐길래 독감이라 했더니 약은 먹었냐 묻더니 그렇다고 애 밥도 안챙겨주고 씻기지도 않고 애를 저렇게 방치해도 되냐 니가 엄마 맞냐… 뭐라뭐라 하는데 진짜.. 말할 기운도 없어서 그날 따지지도 못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받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