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이 불거진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씨가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법률사무소 라운(대표 김성계)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옥주현씨의 입장을 공개했다.옥주현씨는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했다"며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고, 현재는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빈틈없이 처리하겠다. 더욱 성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언급했다.앞서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이 제기된 바 있다.
"절차 누락 인지하고 등록 기다리고 있다" 옥주현, 미등록 의혹에 공식사과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이 불거진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씨가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법률사무소 라운(대표 김성계)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옥주현씨의 입장을 공개했다.
옥주현씨는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했다"며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고, 현재는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빈틈없이 처리하겠다. 더욱 성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