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형수가 폭력과 협박으로 집 문서를 빼앗아 경매로 넘겼습니다. 하반신 마비 어머니와 저는 이제 거리로 쫓겨납니다.
노란잠바2025.09.12
조회42
안녕하세요.
믿기지 않는 현실을 겪고 있지만, 어디에도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형과 형수는 함께 공모해 부모님께 수차례 폭력을 행사했고, 집 문서를 강제로 가져갔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 명의의 전 재산까지 빼앗아갔고, 그 충격으로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병을 얻어 현재 하반신 마비 상태입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혼자 어머니를 간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이 법원 경매를 통해 다른이 에게 낙찰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집은 법적으로는 형과 형수 명의였지만, 사실상 부모님의 피땀 어린 전 재산이 담긴 유일한 거처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휠체어에 탄 어머니를 모시고 성서경찰서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조롱과 무시뿐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들어보지도 않고 “법적으로 이미 끝난 일”이라며 귀찮다는 듯한 태도로 저희를 돌려보냈습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머니를 데리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정말 절박한 심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혹시라도 조언이나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작은 말씀 하나라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과 형수가 폭력과 협박으로 집 문서를 빼앗아 경매로 넘겼습니다. 하반신 마비 어머니와 저는 이제 거리로 쫓겨납니다.
믿기지 않는 현실을 겪고 있지만, 어디에도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형과 형수는 함께 공모해 부모님께 수차례 폭력을 행사했고, 집 문서를 강제로 가져갔습니다.
그 이후 어머니 명의의 전 재산까지 빼앗아갔고, 그 충격으로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병을 얻어 현재 하반신 마비 상태입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혼자 어머니를 간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이 법원 경매를 통해 다른이 에게 낙찰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집은 법적으로는 형과 형수 명의였지만, 사실상 부모님의 피땀 어린 전 재산이 담긴 유일한 거처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휠체어에 탄 어머니를 모시고 성서경찰서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조롱과 무시뿐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들어보지도 않고 “법적으로 이미 끝난 일”이라며 귀찮다는 듯한 태도로 저희를 돌려보냈습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머니를 데리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정말 절박한 심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혹시라도 조언이나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작은 말씀 하나라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