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우는 11일 개인 계정에 "요즘 인터넷에 요가 이야기가 많아 참으로 즐겁다"며 "아난다(이효리)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으로"라고 요가 붐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하고 수업을 하고 있다. 심은우는 "요가는 제 삶의 큰 방편이자 무기이고 이제는 삶의 일부가 됐다. 요가 수련 11년, 지도 8년. 배우 생활과 병행하며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로 많은 분들의 요가 수련을 안내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상황이 좋을 때에도, 반대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을 때도 요가는 늘 저를 도왔고 미흡한 나를 돌아보고 인정하고 성숙하게 한다"고 요가를 향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심은우는 글과 더불어 강아지와 함께 요가 수행을 하는 사진으로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021년 심은우는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폭로글을 올린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지만 경찰은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심은우는 지난해 5월 "중학교 재학 중 학폭을 자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업로드했던 사과문에 대해서는 "작품에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조언에 따라 학폭 사실이 없었음에도 사과문을 작성해 A 씨에게 사과를 한 바가 있다"고 해명했다. 심은우 측은 지난 3월 공식 입장을 통해 다시 한번 억울함을 호소했다. 심은우 측은 "결과적으로 '불송치' 결정이 났지만 조사 기간에 증명해 낸 학폭이 없었다는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그간의 거짓이 진실이 돼버린 상황을 바로잡고자 입장을 전하게 됐다"며 "이 시간부로 심은우 씨가 '학폭 가해자'라는 누명과 오해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삶을 다시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은우는 지난 7월 개인 채널 '쉼, 은우'를 통해 약 5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사진=심은우
'학폭 부인' 심은우, 이효리 영향력에 감탄…"날 성숙하게 해" [RE:스타]
배우 심은우가 가수 이효리를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
심은우는 11일 개인 계정에 "요즘 인터넷에 요가 이야기가 많아 참으로 즐겁다"며 "아난다(이효리)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으로"라고 요가 붐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하고 수업을 하고 있다.
심은우는 "요가는 제 삶의 큰 방편이자 무기이고 이제는 삶의 일부가 됐다. 요가 수련 11년, 지도 8년. 배우 생활과 병행하며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로 많은 분들의 요가 수련을 안내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상황이 좋을 때에도, 반대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을 때도 요가는 늘 저를 도왔고 미흡한 나를 돌아보고 인정하고 성숙하게 한다"고 요가를 향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심은우는 글과 더불어 강아지와 함께 요가 수행을 하는 사진으로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021년 심은우는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폭로글을 올린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지만 경찰은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심은우는 지난해 5월 "중학교 재학 중 학폭을 자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업로드했던 사과문에 대해서는 "작품에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조언에 따라 학폭 사실이 없었음에도 사과문을 작성해 A 씨에게 사과를 한 바가 있다"고 해명했다.
심은우 측은 지난 3월 공식 입장을 통해 다시 한번 억울함을 호소했다. 심은우 측은 "결과적으로 '불송치' 결정이 났지만 조사 기간에 증명해 낸 학폭이 없었다는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그간의 거짓이 진실이 돼버린 상황을 바로잡고자 입장을 전하게 됐다"며 "이 시간부로 심은우 씨가 '학폭 가해자'라는 누명과 오해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삶을 다시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은우는 지난 7월 개인 채널 '쉼, 은우'를 통해 약 5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사진=심은우